본 포스팅은 #내돈내산 재료로 만든 솔직한 리뷰입니다. (난이도 下)
유부초밥 만들기

부모님 식사는 잘 챙겨드리려고 노력하지만
혼자 있으면 제 밥은 간단하게 때우게 되더라고요.
보통 건강에 안 좋은 컵라면을 자주 먹게 되는데 오늘은 안되겠다 밥을 좀 해먹자 싶어 유부초밥을 만들어 먹어보았습니다.
유부초밥 재료
밥
유부
유부초밥은 유부와 밥만 있으면 끝났습니다.
미리 불려둔 쌀을 밥솥에 얹어 밥을 해줍니다.


그리고 시판용 유부를 준비해 주는데 저는 마트에서 풀무원 새콤달콤 유부초밥을 데려왔습니다.
시판용 유부초밥의 경우 유부뿐만 아니라 단촛물과 후레이크도 들어있어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풀무원 유부초밥 구성은 4인분으로 각 2인분씩 나눠져있습니다.
유부는 총 28장, 초밥 소스 2개, 참깨 야채볶음 2개가 들어있습니다.


밥을 우선 그릇에 덜어 준비합니다.

밥 위에 초밥 소스 단촛물과 참깨야채볶음 후레이크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완성된 밥인데 나중에 보니 제가 밥 양이 부족하여 유부가 남았습니다.
밥공기 한가득 채워야 2인분 정도 되니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유부 입구를 벌려 그 속으로 밥을 꽉 꽉 채워줍니다.

열심히 하나하나 채우다 보면 그릇에 유부초밥이 쌓입니다.
2인분에 총 14장 구성인데 저는 9개의 유부초밥을 만들고 밥이 부족하여 유부가 5장 남았습니다.


남은 유부는... 남은 2인분을 만들 때 밥 양을 늘려 사용해야겠습니다.

저는 잡곡 현미밥을 이용해 건강에 더 좋을 것 같은 완성된 한 입 크기의 유부초밥입니다.
조리시간도 10분이 채 안 되며 혼밥으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 자취생이나 육아하는 엄마들의 메뉴로 딱입니다.
